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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전체 테마(5가지 지표) | 사업계획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개최로 한중일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의 교류를 통해 교토의 문화력을 발전시켜 도시의 활력과 매력을 가일층 제고하면서 문화의 힘으로 국내 전체와 연결되고 문화청의 전면적인 교토 이전으로 이어주는 것과 더불어 2018년에 한국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중국 베이징과 같이 한중일에서 연속 개최될 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를 위해 동아시아의 상호이해와 연대감의 촉진에 공헌하기 위해 다음 5가지 테마에 의거하여 사업을 전개한다.

1아티스트가 모이는 플랫폼 형성을 통한 국내 및 동아시아와의 문화교류 촉진 및 평화적 발전의 공헌

 ROHM 시어터 교토와 교토 예술 센터를 거점으로 동아시아의 도시와 아티스트의 상호교류를 촉진함으로써, 동아시아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서 아티스트들이 모여드는 플랫폼을 형성하고 교류를 전국적으로 연결시킴으로써 문화로 일본을 활기차게 하는 것과 더불어 동아시아의 평화적 발전에 공헌한다.

2 일본의 마음의 고향으로서 생활에 뿌리내린 문화의 계승과 매력 발신

 일본의 미의식과 가치관, 삶의 철학, 생활 미학, 정신적 풍요로움 등, 일본의 마음 고향인 교토의 생활 문화의 매력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재발견하고 차세대로 전하는 것과 더불어 문화 행사와 교류사업 등을 통해 동아시아를 비롯하여 세계로 전달해나감으로써 평화, 환경, 공생사회 추진으로 이어준다.

3 다채로운 문화예술 이벤트 개최에 의한 새로운 문화 창조

 전통적인 문화예술을 비롯하여 현대미술, 음악, 무대예술, 만화·애니메이션 등, 폭 넓은 교토의 문화력이 장르를 넘어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한국 중국 일본의 아티스트의 협연 등,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공명함으로써 새로운 문화를 창조한다.

4 차세대 문화예술을 떠맡을 인재, 지탱하는 인재의 육

 한국 중국의 개최도시로 청소년과 젊은 예술가 등을 파견하거나 이 사업의 기획 운영 등에 대학생과 젊은 큐레이터 등을 적극 기용함으로써 국제감각이 뛰어난 차세대의 문황예술을 떠맡을 인재를 육성한다. 또한 시민들의 사업 운영 참가와 여러 단체와의 제휴로 문화예술을 지탱할 인재를 육성하는 것과 더불어 이 사업을 도시전체로 복돋우어 나간다.

5 문화예술에 의한 도시 조성의 추진

 세대를 불문한 시민과 국내외의 교토 방문자가 문화예술에 접하고,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함과 동시에 니조성(二条城)을 비롯한 문화재와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의 역사적 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 자원의 발굴, 소셜 이노베이션의 창출 등, 문화예술을 핵심으로 관광, 산업, 지역의 활성화로 이어간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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